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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가고 싶은데…
원장샘 조회수:963
2014-02-06 20:01:07
sj wrote:
> 안녕하세요.
> 저는 25살 여성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사춘기때 외모에 관심 많을때 거울을 보면 사각 턱이 싫어서 손으로 눌루고 있었거든요.세게요. 꽤오랜기간동안지속되었음(지금 생각해 보면 정신적인 문제가 있었던것 같아요. )
> 그리고 음식도 한쪽으로만 씹고 그랬어요. 그래서 그런지 치아가 삐뚤어지고 잘 맞물려 있질 않고 입은 다물고 있어도 치아들은 맞다아 있질 않아요.(붕떠있는 듯한 느낌) 치과에 가서 교정하고 싶은데 치과 선생님께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좋을지.. 좀 챙피하거든요..정말 이젠 고치고 싶은데요..어떻게 해요..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도형치과입니다.

외모에 대해 관심을 기울일수 있는 사춘기에 충분히 있을수 있는 일입니다. 현재 말씀해 주신것만으로는 정확한 상태파악이 힘들지만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니 너무 걱정하시지 마세요. 일단 치과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군요.. 부정교합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문의하신 경우는 외부적으로 습관에 의해 발생된 것이므로, 습관차단 및 정확한 진단후 교정치료해주시면 됩니다. 치료기간은 연령 및 치아의 상태에 따라 다향하며, 평균 1∼2년 정도가 걸립니다. 치료중 사회생활에 큰 불편이 없습니다. 되도록 빨리 치료를 받으셔서 잘 씹으실 수 있고 예쁜 얼굴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좋겠군요. 그리고 턱이 각져있는 경우가 정 신경쓰이시면 종합병원내 구강악안면외과에서 턱성형수술을 받으시면 될 것 같네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는지요. 감사합니다.
---2000 10/20 김도형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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